오대산 비옥한 땅 위에 사과나무를 심고자 합니다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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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0월의 마지막 주입니다. 오대산 사과창고에는 단풍이 만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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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여름에 추수하고 건조한 밀 씨앗을 파종하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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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돌들을 골라내고, 트랙터와 갈퀴로 땅을 고르게 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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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사과창고 지킴이 토토도 밀 파종을 같이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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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이 겨울을 잘 이겨내고 예쁘게 싹이 트기를 바라는 마음이 가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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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오대산 한 자락에서 사과 나무를 심어 보려 합니다.


거름을 뿌려 비옥한 흙 위에 지주대 작업이 끝난 모습입니다.


생명력을 머금은 오대산 사과를 만날 날이 머지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