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대산사과창고입니다.
어느덧 8월에 접어들었어요. 🌞
오대산의 여름은 뜨거운 햇살과
아침저녁의 선선한 산바람이 공존하는 계절이에요.
농장을 둘러보면
품종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요.🌳
같이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A블록 ⭑ 800고지 골드 🍏


A블록에는 800고지 골드가 가장 많이 자라고 있어요.
800고지 골드는 11월부터 출고되는 만생종이라
아직은 연둣빛을 띠고 있답니다.



800고지 골드는
11월이 되면 황금빛으로 곱게 물들며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품종이에요.
붉게 익는 사과들과 달리 초록빛을 머금은 채
천천히 가을을 기다리는 모습이 참 차분해 보이네요.
😊
B블록 ⭑ 홍드림, 아리수 🍎


A블록의 옆길을 따라 내려가면
홍드림과 아리수가 자라고 있는
B블록을 만나볼 수 있어요 🍎


홍드림과 아리수는 9월부터 수확하는 품종이라
8월 초부터 하나둘 붉은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홍드림과 아리수는 선명한 붉은 색감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으로,
수확 시기 또한 추석과 맞물려
명절 선물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사과는 햇살을 받은 부분부터 천천히 색이 물들고 있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요즘 농장의 작은 즐거움이랍니다 ✨
C블록 ⭑ 800고지 골드, 루비에스 🍎



C블록에는 800고지 골드와 루비에스가 자라고 있습니다.
루비에스는 한입에 먹기 좋은 작은 크기의 사과지만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으로 많은 분들이 찾는 품종이에요.



올해는 예년보다 사과를 더 크게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무 한 그루가 품을 수 있는 열매의 수를 세심하게 조절하며,
사과가 충분한 영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죠.
눈에 띄는 변화는 아직 아닐지 몰라도,
조금씩 차오르는 무게와 단단함을 보며
분명한 차이로 이어질 거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D블록 ⭑ 홍드림, 루비에스 🍎



D블록에서도 홍드림과 루비에스가 햇살을 받으며 조금씩 색을 더해가고 있어요.
푸른 잎 사이로 붉은 사과가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며,
여름 햇살 아래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품종마다 익는 시기와 색이 달라
같은 농장 안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비교적 먼저 익는 사과도 있고,
조금 더 오래 기다려야 하는 사과도 있죠.


오대산사과창고는
나무가 충분히 영양을 보내도록 기다리며,
가을이 되었을 때 더욱 큼직하고 단단한 사과를 만나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초록빛이 많은 모습이지만,
더 크고 맛있는 사과를 전해드리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농장을 돌보고 있습니다.

다음 농장일지에서는
한층 붉어진 사과들의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대산사과창고입니다.
어느덧 8월에 접어들었어요. 🌞
오대산의 여름은 뜨거운 햇살과
아침저녁의 선선한 산바람이 공존하는 계절이에요.
농장을 둘러보면
품종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여름을 보내고 있는데요.🌳
같이 구경하러 가보실까요?
A블록 ⭑ 800고지 골드 🍏
A블록에는 800고지 골드가 가장 많이 자라고 있어요.
800고지 골드는 11월부터 출고되는 만생종이라
아직은 연둣빛을 띠고 있답니다.
800고지 골드는
11월이 되면 황금빛으로 곱게 물들며 높은 당도를 자랑하는 품종이에요.
붉게 익는 사과들과 달리 초록빛을 머금은 채
천천히 가을을 기다리는 모습이 참 차분해 보이네요.
😊
B블록 ⭑ 홍드림, 아리수 🍎
A블록의 옆길을 따라 내려가면
홍드림과 아리수가 자라고 있는
B블록을 만나볼 수 있어요 🍎
홍드림과 아리수는 9월부터 수확하는 품종이라
8월 초부터 하나둘 붉은 기운이 올라오기 시작했어요.
홍드림과 아리수는 선명한 붉은 색감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으로,
수확 시기 또한 추석과 맞물려
명절 선물용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사과는 햇살을 받은 부분부터 천천히 색이 물들고 있는데요.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모습을 보는 것이
요즘 농장의 작은 즐거움이랍니다 ✨
C블록 ⭑ 800고지 골드, 루비에스 🍎
C블록에는 800고지 골드와 루비에스가 자라고 있습니다.
루비에스는 한입에 먹기 좋은 작은 크기의 사과지만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으로 많은 분들이 찾는 품종이에요.
올해는 예년보다 사과를 더 크게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나무 한 그루가 품을 수 있는 열매의 수를 세심하게 조절하며,
사과가 충분한 영양을 받을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죠.
눈에 띄는 변화는 아직 아닐지 몰라도,
조금씩 차오르는 무게와 단단함을 보며
분명한 차이로 이어질 거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D블록 ⭑ 홍드림, 루비에스 🍎
D블록에서도 홍드림과 루비에스가 햇살을 받으며 조금씩 색을 더해가고 있어요.
푸른 잎 사이로 붉은 사과가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며,
여름 햇살 아래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다.
품종마다 익는 시기와 색이 달라
같은 농장 안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데요.
비교적 먼저 익는 사과도 있고,
조금 더 오래 기다려야 하는 사과도 있죠.
오대산사과창고는
나무가 충분히 영양을 보내도록 기다리며,
가을이 되었을 때 더욱 큼직하고 단단한 사과를 만나실 수 있도록 관리하고 있답니다.
아직은 초록빛이 많은 모습이지만,
더 크고 맛있는 사과를 전해드리기 위해
오늘도 정성껏 농장을 돌보고 있습니다.
다음 농장일지에서는
한층 붉어진 사과들의 모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