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대산사과창고입니다 ◡̈
올겨울 눈이 내리면서
오대산에도 어느새 새하얗게 물들었어요.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가니
눈이 소복이 쌓인 사과밭과 오대산의 풍경이 고요하게 펼쳐져 있었어요.


제제와 진이는 포슬포슬한 눈 위에 앉아
꼬리를 살랑거리기도 하고,
머리 위에 쌓이는 눈송이를 그대로 품은 채
겨울 속에 잠긴 듯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


눈 덮인 농장을 바라보면
올해도 묵묵히 계절을 버텨낸 사과나무들이 떠올라요.
“그래, 잘 견뎠구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있다는 안도감도 살포시 찾아오고요.


오대산사과창고는 잠시 겨울나기에 들어갑니다
해발 860m 고지대에 자리해
눈이 쉽게 녹지 않는 만큼
2월까지는 휴식기를 보내고 3월부터 전지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
한 해의 끝자락에서,
내년에도 맛있는 사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대산사과창고입니다 ◡̈
올겨울 눈이 내리면서
오대산에도 어느새 새하얗게 물들었어요.
아침에 문을 열고 나가니
눈이 소복이 쌓인 사과밭과 오대산의 풍경이 고요하게 펼쳐져 있었어요.
제제와 진이는 포슬포슬한 눈 위에 앉아
꼬리를 살랑거리기도 하고,
머리 위에 쌓이는 눈송이를 그대로 품은 채
겨울 속에 잠긴 듯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
눈 덮인 농장을 바라보면
올해도 묵묵히 계절을 버텨낸 사과나무들이 떠올라요.
“그래, 잘 견뎠구나”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있다는 안도감도 살포시 찾아오고요.
오대산사과창고는 잠시 겨울나기에 들어갑니다
해발 860m 고지대에 자리해
눈이 쉽게 녹지 않는 만큼
2월까지는 휴식기를 보내고 3월부터 전지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
한 해의 끝자락에서,
내년에도 맛있는 사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모두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 보내세요❄️💌